여의도안과검진 결과지 읽는 법, 시력 외 항목은 무엇을 뜻할까

여의도안과검진 결과지 읽는 법, 시력 외 항목은 무엇을 뜻할까

2026. 9. 22. · 안구건강 관리 · JC빛소망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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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보호 마스크

결론부터. 여의도안과검진을 마치고 나면 시력 수치 외에도 여러 항목이 적힌 결과지를 받게 된다. 숫자와 영문 약어가 섞여 있어 어떤 뜻인지 알기 어렵다는 이야기가 자주 나온다. 각 항목은 눈의 서로 다른 구조와 기능을 나타내며, 진료실에서 듣는 설명의 바탕이 되는 자료다. 어떤 값을 재는 항목인지 미리 알아두면 궁금한 점을 정리해 질문하기도 수월해진다. 다만 수치의 의미와 최종 판단은 사람마다 달라지므로 진료에서 확인하는 것이 원칙이다.

핵심 요약
  • 결과지에는 시력 외에 눈의 구조와 기능을 재는 여러 항목이 함께 적힌다
  • OD와 OS는 각각 오른쪽 눈과 왼쪽 눈을 가리키는 국제 공통 표기다
  • 굴절 값은 근시·원시 정도, 난시 정도, 난시 축을 나누어 기록한다
  • 안압과 각막, 시신경은 서로 다른 장비로 따로 측정해 함께 살펴본다
  • 수치 하나만으로 판단하지 않고 여러 항목과 이전 기록을 종합해 확인한다

결과지에 적힌 OD와 OS는 무엇을 뜻할까

검사 결과지를 펼치면 가장 먼저 보이는 것이 OD와 OS라는 영문 약어다. OD는 오른쪽 눈, OS는 왼쪽 눈을 가리키는 표기로 라틴어 표기에서 유래한 국제 공통 약속이다. 두 눈을 함께 표시할 때는 OU라는 표기를 쓰기도 한다고 안내된다. 거의 모든 항목이 이 두 줄로 나뉘어 기록되므로, 어느 쪽 눈의 값인지부터 확인하는 것이 순서다.

양쪽 눈의 값이 서로 다르게 나오는 것은 드문 일이 아니다. 사람마다 두 눈의 굴절 상태나 안압이 조금씩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곧 문제를 뜻하지는 않는다고 설명된다. 다만 두 눈의 차이가 이전 검사보다 뚜렷하게 커졌다면 그 변화를 함께 살펴본다. 그래서 결과지를 보관해 두었다가 다음 검사 때 나란히 비교하는 것이 참고가 된다.

검사 날짜와 측정 시각이 함께 적혀 있는지도 확인해 두면 좋다. 일부 항목은 하루 중 시간대에 따라 값이 달라질 수 있어, 비슷한 조건에서 비교해야 흐름이 읽힌다고 안내된다. 결과지를 사진으로 남겨 두면 다른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을 때도 자료로 쓸 수 있다. 인쇄된 종이는 시간이 지나면 글자가 흐려지는 경우가 있어 따로 보관해 두는 편이 권장된다.

결과지 맨 위에는 검사받은 사람의 이름과 생년월일이 함께 인쇄되는 것이 보통이다. 가족이 함께 검사받은 날에는 서류가 섞이기 쉬우므로 이 부분을 먼저 확인하는 습관이 도움이 된다. 항목 이름이 병원마다 조금씩 다르게 표기되는 경우도 있으나 재는 대상은 대체로 같다고 안내된다. 표기가 낯설다면 어느 구조를 잰 값인지 진료실에서 확인해 두면 다음 검사 때 읽기가 훨씬 편해진다.

망막촬영 장비

시력 항목이 두 줄로 적히는 이유는 무엇일까

시력 항목은 보통 두 가지로 나뉘어 적힌다. 안경이나 렌즈 없이 측정한 나안시력과, 도수를 맞춘 상태에서 측정한 교정시력이다. 두 값을 함께 보아야 지금 눈이 어디까지 볼 수 있는지가 드러난다고 설명된다. 나안시력이 낮아도 교정시력이 잘 나온다면 굴절 이상만으로 설명되는 경우가 많다고 안내된다.

반대로 도수를 맞춰도 교정시력이 기대만큼 올라오지 않는 경우가 있다. 이때는 각막, 수정체, 망막, 시신경 가운데 어느 단계에 원인이 있는지 추가 검사로 확인하는 흐름으로 이어진다고 설명된다. 그래서 교정시력 항목은 다른 검사가 더 필요한지를 가늠하는 기준이 되기도 한다. 해석은 나이와 눈 상태에 따라 달라지므로 진료에서 확인하는 것이 원칙이다.

시력은 1.0이나 0.8처럼 소수로 적히기도 하고 20/20 같은 분수 형태로 적히기도 한다. 표기 방식이 다를 뿐 같은 개념을 나타내며, 검사실 환경과 시표 종류에 따라 표기가 달라진다고 안내된다. 같은 사람이라도 조명이나 피로 정도에 따라 한두 단계 차이가 날 수 있다. 한 번의 값보다 여러 차례 기록이 그리는 흐름을 보는 편이 도움이 된다고 설명된다.

아이의 결과지에서는 나이에 따라 기대되는 시력의 폭이 다르다는 점도 함께 안내된다. 시각 기능이 자라는 시기에는 같은 값이라도 해석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검사에 대한 이해도와 집중 시간에 따라 측정이 흔들리기도 한다. 그래서 아이의 시력은 한 번의 측정보다 시기를 두고 반복해 확인하는 방식이 권장된다고 설명된다.

안과 검사실

굴절 항목의 S, C, Ax는 어떻게 읽을까

굴절검사표기는 대개 S, C, Ax 세 칸으로 나뉘어 기록된다.

  • S는 근시와 원시의 정도를 나타내며, 앞에 붙은 부호가 방향을 가른다
  • C는 난시의 정도를 나타내는 값이다
  • Ax는 난시의 축 방향을 0도에서 180도 사이의 각도로 적는다

이 세 칸이 함께 있어야 안경이나 렌즈 도수가 정해진다고 설명된다. 세 값 가운데 하나만 바뀌어도 실제로 보이는 선명함은 달라질 수 있다. 그래서 도수를 비교할 때는 한 칸만 보지 않고 세 칸을 함께 읽는 것이 권장된다고 안내된다.

자동 장비로 잰 값과 최종 처방 도수가 다르게 적히는 경우도 흔하다. 장비 측정값은 출발점이고, 실제 처방은 여러 도수를 바꿔 끼워 보며 확인한 결과로 정해진다고 안내된다. 조절력이 강한 젊은 눈이나 아이의 눈에서는 두 값의 차이가 더 크게 나타나기도 한다. 결과지에 두 줄이 함께 있다면 어느 쪽이 처방 값인지 확인해 두는 것이 좋다.

도수 단위로는 디옵터가 쓰이며 흔히 D로 줄여 적는다. 같은 0.25D 차이라도 낮은 도수에서는 체감이 크고 높은 도수에서는 덜 느껴지기도 한다고 안내된다. 그래서 처방은 숫자만이 아니라 실제로 보이는 느낌과 생활에서의 쓰임을 함께 고려해 정해진다. 컴퓨터 작업이 많은지 운전을 자주 하는지 같은 생활 정보를 미리 전달하면 상담에 참고가 된다.

세극등현미경

안압 값은 어느 범위를 기준으로 볼까

안압수치기준은 흔히 10에서 21mmHg 사이를 참고 범위로 소개한다(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국가건강정보포털 눈 건강 정보).

다만 이 범위 안에 있다고 안심하거나 벗어났다고 곧바로 질환으로 보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된다. 범위 안이어도 시신경 손상이 진행하는 형태가 있고, 반대로 조금 높아도 손상이 없는 경우가 있다. 그래서 이 값은 시신경 상태, 시야검사 결과와 함께 묶어서 해석한다고 안내된다.

측정값은 하루 중 시간대나 자세, 최근 마신 물의 양에 따라서도 조금씩 달라질 수 있다. 각막이 두꺼우면 실제보다 높게, 얇으면 낮게 측정되는 경향이 있어 각막 상태를 함께 본다고 설명된다. 한 번의 측정보다 여러 시점의 기록을 이어 보는 편이 판단에 도움이 된다. 이전 결과지를 가져가면 이런 비교가 훨씬 수월해진다고 안내된다.

측정 방식에 따라 표기가 달라지기도 한다. 공기를 불어 재는 비접촉 방식과 접촉해 재는 방식은 값이 조금 다르게 나올 수 있어, 어떤 방식으로 쟀는지가 함께 적히는 경우가 많다. 처음 검사받는 사람은 바람이 닿는 순간에 놀라 눈을 감으면서 값이 흔들리기도 한다. 이럴 때는 잠시 쉬었다가 다시 재는 방식으로 확인한다고 설명된다.

수술현미경 조작

각막 두께가 결과지에 적히는 이유는 무엇일까

각막두께수치는 눈의 가장 바깥 투명한 막이 얼마나 두꺼운지를 마이크로미터 단위로 적은 값이다.

이 값이 결과지에 들어가는 첫째 이유는 앞서 본 압력 측정의 보정 때문이다. 같은 압력이라도 막이 두꺼우면 높게, 얇으면 낮게 읽히는 성질이 있어 함께 놓고 해석한다고 설명된다. 둘째로는 시력교정 수술을 고려할 때 남는 조직의 여유를 따지는 기준이 되기도 한다. 셋째로는 각막 자체의 부기나 내피 기능을 살피는 단서로 쓰인다고 안내된다.

두께는 타고난 개인차가 큰 항목이라 평균과 다르다고 해서 이상으로 보지 않는다. 다만 짧은 기간에 값이 뚜렷하게 변했다면 그 이유를 함께 확인한다고 설명된다. 콘택트렌즈를 오래 착용한 경우에는 검사 전 일정 기간 착용을 멈추도록 안내받기도 한다. 검사 조건이 다르면 값도 달라지므로 같은 조건에서 비교하는 것이 권장된다.

결과지에 중심부와 주변부 값이 나뉘어 적히는 경우도 있다. 각막은 가운데가 가장 얇고 가장자리로 갈수록 두꺼워지는 구조라 어느 지점을 잰 값인지가 함께 표시되는 것이다. 지형도 검사를 함께 받았다면 색으로 표현된 그림이 뒤에 붙기도 한다. 그림의 색은 높낮이를 나타내는 표현일 뿐이므로 색만 보고 판단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안내된다.

인공눈물 점안

시신경 항목에서 확인하는 값은 무엇일까

시신경함몰비율은 시신경유두 전체 넓이에 견주어 가운데 함몰 부위가 차지하는 비율을 소수로 적은 값이다.

이 값이 크게 나왔다는 이유만으로 질환이 확정되는 것은 아니라고 안내된다. 시신경유두 자체가 큰 사람은 함몰도 함께 커 보이는 것이 자연스럽기 때문이다. 반대로 값이 작아도 좌우 차이가 크거나 가장자리 모양이 고르지 않다면 더 살펴본다고 설명된다.

그래서 이 항목은 안저 사진, 시신경 단층촬영, 시야검사와 함께 묶어 해석하는 것이 일반적이다(대한안과학회, 안질환 일반 정보). 한 시점의 값보다 해마다 이어지는 변화가 더 중요한 단서로 다뤄진다고 안내된다. 가족 중 같은 질환을 진료받은 사람이 있다면 그 사실도 함께 전달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검사 주기는 나이와 위험 요인에 따라 달라지므로 진료에서 정하게 된다.

단층촬영 결과에는 신경섬유층의 두께가 색이 있는 막대나 그래프로 표시되기도 한다. 초록, 노랑, 빨강 같은 색은 같은 나이대의 분포와 견준 위치를 나타내는 표현이라고 안내된다. 색이 노랗거나 붉게 나왔다고 해서 그 자체로 진단이 되는 것은 아니다. 눈의 크기나 근시 정도에 따라 색 표시가 달라질 수 있어 사진과 시야 결과를 함께 놓고 본다.

안축장과 각막곡률은 무엇에 쓰이는 값일까

안축장은 눈의 앞뒤 길이를 밀리미터 단위로 잰 값이고, 각막곡률은 각막이 얼마나 볼록한지를 나타낸 값이다. 두 값이 함께 있으면 지금의 굴절 상태가 어떤 구조에서 비롯됐는지 설명하기 쉬워진다고 안내된다. 눈이 앞뒤로 길수록 근시 쪽으로 기울고, 짧을수록 원시 쪽으로 기우는 관계가 알려져 있다. 그래서 아이의 눈에서는 이 값의 연간 변화를 진행 정도의 참고 자료로 삼기도 한다.

성인에서는 수정체를 인공수정체로 바꾸는 수술을 준비할 때 이 두 값이 중요하게 쓰인다. 눈 안에 넣을 렌즈의 도수를 계산하는 공식에 길이와 곡률이 함께 들어가기 때문이다. 계산에 쓰이는 값이라 측정 오차를 줄이려고 여러 번 반복해 재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된다. 결과지에 여러 줄이 나란히 적혀 있다면 대개 반복 측정 기록이다.

각막곡률은 난시의 방향과도 이어지는 값이라 안경 도수와 견주어 보기도 한다. 두 자료가 서로 어긋난다면 각막 표면 상태나 눈물층을 함께 확인한다고 안내된다. 눈이 건조하면 표면이 고르지 않아 측정값이 흔들릴 수 있다. 검사 전 인공눈물을 넣거나 잠시 눈을 감고 쉬도록 안내받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각막곡률은 밀리미터로 적히기도 하고 디옵터로 환산해 적히기도 한다. 두 표기는 같은 값을 다르게 표현한 것이므로 단위를 먼저 확인하면 혼동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된다. 콘택트렌즈를 맞출 때는 이 값이 렌즈의 곡률을 고르는 참고 자료가 되기도 한다. 렌즈 착용 뒤 이물감이나 흘러내림이 반복된다면 이 항목을 함께 확인하게 된다.

결과지를 받은 뒤 무엇을 먼저 확인하면 좋을까

먼저 재검사나 추가 검사가 권고된 항목이 있는지, 다음 방문 시기가 적혀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순서다. 그 다음으로 이전 결과지와 나란히 놓고 크게 달라진 항목이 있는지 살펴본다. 달라진 항목이 있다면 언제부터 어떤 증상이 있었는지 메모해 두면 진료에서 설명하기 수월해진다고 안내된다. 복용 중인 약이나 최근 시작한 안약이 있다면 그 목록도 함께 정리해 두는 것이 도움이 된다.

수치 하나에 마음을 쓰기보다 여러 항목을 묶어 보는 태도가 권장된다. 눈은 구조가 여러 겹으로 이어져 있어 한 항목만으로 전체를 설명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궁금한 항목에 표시해 두었다가 진료실에서 하나씩 물어보는 방식이 실제로 도움이 된다고 설명된다. 설명을 들은 뒤 결과지 여백에 요약을 적어 두면 다음 방문 때 기억을 되살리기 쉽다.

JC빛소망안과는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6길 33 맨하탄빌딩 6층에 있으며 안과 전문의 진료로 운영된다. 요일에 따라 진료 시간이 다르고 점심시간에는 접수가 되지 않으므로 방문 전 일정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이전 검사 기록이나 안경 처방전이 있다면 함께 가져오면 비교에 참고가 된다고 안내된다. 이 글의 내용은 일반적인 설명이며, 개인의 상태에 대한 판단은 진료에서 이뤄진다.

검사 뒤 눈이 부시거나 가까운 글씨가 흐리게 보인다면 동공을 넓히는 약을 넣은 경우일 수 있다. 이 상태는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가라앉는 것이 보통이지만 그동안에는 운전을 피하도록 안내받는다. 선글라스나 모자를 챙겨 가면 돌아오는 길이 한결 편하다고 설명된다. 회복 시간은 사람마다 달라 미리 여유를 두고 일정을 잡는 편이 좋다.

자주 묻는 질문

결과지 값이 지난번과 다르면 나빠진 것일까
측정 시각과 조건에 따라 값이 조금씩 달라질 수 있어 차이만으로 판단하지는 않는다. 여러 시점의 기록을 이어 보고 다른 항목과 함께 해석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숫자 앞의 플러스와 마이너스 부호는 무엇을 뜻할까
굴절 값에서 부호는 근시 쪽인지 원시 쪽인지 방향을 나타내는 표시다. 절댓값이 클수록 교정에 필요한 도수가 커진다는 뜻으로 읽힌다.
안경 처방전과 검사 결과지는 같은 서류일까
서로 다른 서류다. 처방전은 안경이나 렌즈를 맞추기 위한 도수만 담고, 결과지는 눈의 구조와 기능을 잰 여러 항목을 함께 담는다.
결과지를 다른 병원에 가져가도 쓸모가 있을까
이전 상태와 비교하는 자료가 되어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다. 검사 장비와 방식이 다르면 값이 조금 다를 수 있다는 점은 함께 전달하는 것이 좋다.
검사 항목은 누구나 똑같이 받게 될까
나이, 증상, 이전 진료 기록에 따라 필요한 항목이 달라진다. 어떤 검사를 더 할지는 진료에서 확인한 뒤 정해진다.
결과지를 받고 바로 다시 방문해야 하는 경우도 있을까
재검사가 권고된 항목이 적혀 있거나 갑작스러운 시야 변화, 통증, 번쩍임 같은 증상이 있다면 시기를 앞당겨 확인한다. 그 밖의 경우에는 안내받은 주기를 따르면 된다.
참고문헌
  1. 국가건강정보포털 건강정보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2026. https://health.kdca.go.kr/healthinfo/biz/health/gnrlzHealthInfo/gnrlzHealthInfo/gnrlzHealthInfoMain.do
  2. 대한안과학회 공식 웹사이트 대한안과학회, 2026. https://www.ophthalmology.org/
  3. 질환백과 서울아산병원, 2026. https://www.amc.seoul.kr/asan/healthinfo/disease/diseaseSubmain.do
  4. 의학용어사전 서울아산병원, 2026. https://www.amc.seoul.kr/asan/healthinfo/easymediterm/easyMediTermList.do
  5. Eye Health A-Z American Academy of Ophthalmology, 2026. https://www.aao.org/eye-heal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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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내용은 일반적인 눈 건강 정보로 개인별 진단·치료를 대체하지 않으며, 정확한 진단·치료는 안과 진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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