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시 억제 한 가지로 진행이 안 멈춘다면, 다음은 여의도 드림렌즈를 고려할 차례일까

근시 억제 한 가지로 진행이 안 멈출 때, 다음 선택지는 무엇일까

2026. 7. 3. · 소아안과 · JC빛소망안과

소아안과✓ 의료진 검토 · JC빛소망안과

결론부터. 결론부터 말하면, 단일 요법으로 근시 진행이 멈추지 않을 때 선택지는 크게 세 갈래다. 같은 요법의 농도나 설계를 조정하는 것, 다른 방식으로 전환하는 것, 그리고 두 가지를 병행하는 것이다. 어느 길을 택할지는 아이의 나이, 진행 속도, 안축장 변화, 순응도를 함께 보고 의료진이 판단한다. 한 가지가 덜 들었다고 해서 곧바로 실패는 아니며, 데이터를 모아 다음 단계를 설계하는 과정이 핵심이다.

핵심 요약
  • 근시 억제는 굴절도수만이 아니라 안축장(눈의 앞뒤 길이) 변화를 함께 추적해 반응을 판단한다
  • 다음 단계는 농도·설계 조정, 다른 요법으로 전환, 두 요법 병행의 세 갈래로 나뉜다
  • LAMP 연구에서 저농도 아트로핀은 농도가 높을수록 억제 효과가 큰 농도 의존적 경향을 보였다
  • 오르토케라톨로지와 저농도 아트로핀 병행이 단독 요법보다 안축장 변화를 더 줄였다는 무작위 시험 결과가 있다
  • 치료를 갑자기 중단하면 진행이 다시 빨라지는 리바운드 가능성이 있어 중단·점감 방식도 신중히 정한다
  • 고도근시는 망막 합병증 위험과 연결되므로 단일 요법 반응이 약하면 조기에 다음 단계를 검토한다

한 가지 요법이 '덜 듣는다'는 건 어떻게 판단할까

근시 억제 한 가지로 진행이 안 멈춘다면, 다음은 여의도 드림렌즈를 고려할 차례일까

근시 억제 요법을 시작하면 일정 간격으로 두 가지 지표를 추적한다. 하나는 안경 도수로 표현되는 굴절 이상의 변화이고, 다른 하나는 눈의 앞뒤 길이인 안축장(axial length)의 변화다. 미국안과학회(AAO)는 저용량 아트로핀이 눈이 지나치게 길어지는 것을 늦추는 방향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본다고 설명한다. 즉 도수가 늘었는지뿐 아니라, 눈 자체가 얼마나 길어졌는지를 함께 보는 것이 반응 판단의 중심이다.

한 가지 요법을 쓰는 동안에도 안축장이 또래 평균보다 빠르게 늘거나, 도수 변화가 기대만큼 둔화되지 않으면 ‘반응이 약하다’고 본다. 다만 한 번의 측정만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측정 오차, 계절적 변동, 착용 시간이나 점안 누락 같은 변수를 함께 점검한 뒤에야 다음 단계 논의로 넘어간다.

  • 굴절도수 변화: 일정 기간 동안 근시가 얼마나 더 진행했는가
  • 안축장 변화: 눈의 앞뒤 길이가 또래 기준보다 빠르게 늘었는가
  • 순응도: 안약을 매일 점안했는지, 렌즈를 충분한 시간 착용했는지

이 세 가지를 분리해서 보는 이유는, ‘요법 자체가 약한 것’과 ‘제대로 쓰이지 않은 것’을 구분해야 다음 선택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다음 단계의 세 갈래: 조정, 전환, 병행

단일 요법 반응이 약할 때 고려하는 방향은 크게 세 가지로 정리된다. 각각은 목표와 부담이 다르므로, 아이의 상황에 맞춰 의료진이 우선순위를 정한다.

  1. 같은 요법 안에서 조정: 아트로핀이라면 농도를 다시 검토하고, 렌즈라면 설계나 착용 조건을 점검한다. 요법을 바꾸지 않고 강도를 조정하는 가장 보수적인 단계다.
  2. 다른 요법으로 전환: 안약에서 렌즈로, 혹은 그 반대로 방식 자체를 바꾼다. 작용 원리가 다른 방식이 더 맞을 수 있다는 전제다.
  3. 두 요법 병행: 서로 다른 원리의 요법을 함께 써서 억제 폭을 키운다. 가장 적극적인 단계이지만 관리 부담과 점검 항목도 늘어난다.

AAO는 저용량 아트로핀, 오르토케라톨로지(오르토K), 다초점 소프트렌즈, 특수 안경렌즈, MiSight 같은 여러 접근을 근시 진행 관리의 주요 방법으로 소개한다. 선택지가 여럿이라는 점은, 한 가지가 덜 들어도 다음에 시도할 길이 남아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농도와 설계를 조정하는 경우

근시 억제 한 가지로 진행이 안 멈춘다면, 다음은 여의도 드림렌즈를 고려할 차례일까

저농도 아트로핀을 쓰고 있었다면, 가장 먼저 검토되는 것이 농도다. 홍콩에서 진행된 저농도 아트로핀 근시 진행(LAMP) 연구는 0.05%, 0.025%, 0.01% 농도를 비교했고, 저농도 아트로핀이 농도에 따라 억제 효과가 달라지는 농도 의존적 경향을 보였다고 보고했다. 같은 약이라도 농도가 다르면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이 조정의 근거가 된다.

다만 농도를 높이면 점검할 항목도 늘어난다. AAO는 저용량 아트로핀의 흔한 이상반응으로 눈 주위의 충혈이나 가려움 같은 증상을 언급한다. 농도가 올라가면 눈부심이나 가까운 곳을 볼 때의 불편이 더 두드러질 수 있어, 효과와 일상 불편 사이의 균형을 함께 본다.

렌즈를 쓰고 있었다면 착용 시간, 피팅 상태, 렌즈 설계가 점검 대상이다. 다초점 소프트렌즈의 경우 일정 시간 이상 꾸준히 착용해야 기대한 효과를 보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착용 습관 자체가 반응에 영향을 줄 수 있다.

LAMP 연구 2년 보고에서 안축장 변화는 0.05%, 0.025%, 0.01% 농도에서 각각 평균 약 0.39mm, 0.50mm, 0.59mm로 보고되어, 농도가 높은 쪽이 안축장이 덜 늘어나는 흐름을 보였다. 이런 수치는 특정 아이에게 그대로 적용되는 예측값이 아니라 집단 평균이므로, 농도 조정 여부는 개별 아이의 반응 곡선과 일상 불편을 함께 본 의료진의 판단에 따른다.

근시 억제 한 가지로 진행이 안 멈춘다면, 다음은 여의도 드림렌즈를 고려할 차례일까
근시 억제 한 가지로 진행이 안 멈춘다면, 다음은 여의도 드림렌즈를 고려할 차례일까

다른 요법으로 전환하는 경우

전환은 작용 원리가 다른 방식이 더 맞을 수 있다는 판단에서 출발한다. 아트로핀은 약물로 눈의 길이 성장에 작용하는 것으로 보는 반면, 오르토케라톨로지는 밤에 착용하는 렌즈로 자는 동안 각막 모양을 일시적으로 바꿔 낮에 안경 없이 보이도록 하면서 망막 주변부의 초점 위치를 조정하는 방식이다. 다초점·중심거리 설계 소프트렌즈 역시 망막 주변부의 초점을 조정해 눈의 성장 신호를 줄이는 원리로 설명된다.

전환을 검토할 때는 단순히 ‘효과가 더 좋은 것’을 찾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생활과 맞는지를 함께 본다.

  • 야간 렌즈 착용과 관리를 아이가 감당할 수 있는가
  • 매일 같은 시간 안약 점안이 더 현실적인가
  • 낮 동안 안경 없이 지내는 것이 학교생활에 도움이 되는가

전환 자체가 이전 요법의 실패를 뜻하지는 않는다. 같은 아이라도 어떤 시기에는 한 방식이, 다른 시기에는 다른 방식이 더 맞을 수 있다.

AAO 자료에 따르면 오르토케라톨로지는 안축장이 길어지는 속도를 늦추는 데 쓰이며, MiSight 소프트렌즈는 만 8~12세 아이를 대상으로 한 3년 연구에서 안축장 변화를 일정 폭 줄이는 결과가 보고됐다. 다만 이런 수치는 연구 집단의 평균이고 적용 가능한 연령·도수 범위가 정해져 있어, 전환 대상이 되는지는 아이의 도수와 난시, 생활 조건을 함께 확인한 뒤 결정한다.

두 요법을 병행하는 경우

근시 억제 한 가지로 진행이 안 멈춘다면, 다음은 여의도 드림렌즈를 고려할 차례일까

병행은 서로 다른 원리의 요법을 함께 써서 억제 폭을 키우려는 접근이다. 한 무작위 임상시험에서 오르토케라톨로지에 0.01% 아트로핀을 더한 병행군은 2년간 안축장이 평균 약 0.29mm 늘어, 단독 요법군의 약 0.40mm보다 변화가 적었다고 보고했다. 두 방식을 함께 쓰는 것이 한 가지만 쓰는 것보다 안축장 변화를 더 줄였다는 결과다.

다만 병행도 모든 경우를 멈추는 것은 아니다. 연구들은 오르토케라톨로지와 저농도 아트로핀을 함께 쓰는 중에도 일부 아이는 여전히 빠른 안축장 변화를 보였다고 보고한다. 그래서 병행을 시작했다고 점검을 멈추지 않고, 반응을 다시 추적하며 농도 조정 같은 추가 단계를 검토한다.

병행은 관리 부담이 가장 크다. 안약 점안과 렌즈 관리를 동시에 해야 하고, 점검할 이상반응 항목도 늘어난다. 그만큼 아이와 보호자의 순응도, 그리고 정기적인 추적 관찰이 더 중요해진다.

중단과 리바운드를 함께 고려해야 하는 이유

다음 단계를 정할 때 함께 보는 것이 ‘언제, 어떻게 줄일 것인가’다. 근시 억제 치료를 갑자기 멈추면 진행이 예상보다 다시 빨라지는 리바운드 현상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LAMP 연구의 후속 보고에서는 치료를 중단한 그룹이 계속한 그룹보다 안축장 변화와 도수 진행이 더 빨랐다고 전한다.

리바운드의 정도는 농도와 나이에 따라 달랐다. 보고에 따르면 0.05% 아트로핀을 끊었을 때의 리바운드는 작은 편이었고, 더 어린 나이에 시작했거나 시작 시 근시가 깊었던 경우에 점진적으로 줄이는 방식이 리바운드를 덜어주는 경향을 보였다. 이는 다음 단계를 설계할 때 ‘추가’만이 아니라 ‘줄이는 방법’까지 미리 계획에 넣어야 한다는 점을 보여준다.

LAMP 3년 보고에서는 3년째에 치료를 이어간 그룹이 중단(워시아웃)한 그룹보다 모든 농도에서 진행이 더 느렸다고 전한다. 보고된 안축장 변화 폭의 차이는 농도별로 작은 편이었지만, 중단 시점과 방식에 따라 진행 양상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은 공통적으로 지적된다. 그래서 중단은 ‘시작만큼이나 설계가 필요한 단계’로 다뤄진다.

저농도 아트로핀 근시 진행 연구의 후속 분석은 치료를 갑자기 멈추는 것보다 점진적으로 줄이는 방식이 진행이 다시 빨라지는 리바운드를 덜어주는 경향이 있다고 보고했다.

선택을 가르는 기준: 나이, 진행 속도, 안축장

근시 억제 한 가지로 진행이 안 멈춘다면, 다음은 여의도 드림렌즈를 고려할 차례일까

세 갈래 중 무엇을 먼저 시도할지는 정해진 공식이 있는 것이 아니라, 여러 지표를 함께 본 의료진의 판단에 달려 있다. 아래 표는 흔히 함께 고려되는 요소를 정리한 것이며, 어떤 한 가지가 자동으로 답을 정하지는 않는다.

고려 요소 덜 적극적 단계(조정·전환)를 검토하는 쪽 더 적극적 단계(병행)를 검토하는 쪽
나이 비교적 진행이 안정되어 가는 시기 어린 나이로 남은 진행 기간이 긴 경우
진행 속도 둔화가 일부 확인되는 경우 단일 요법에도 진행이 뚜렷한 경우
안축장 변화 또래 기준에 가까운 경우 또래보다 빠르게 늘어나는 경우
순응도 한 가지 관리도 빠듯한 경우 추가 관리를 감당할 수 있는 경우

나이가 어릴수록 앞으로 진행할 기간이 길어 더 적극적인 단계를 일찍 검토하는 흐름이 있다. 반대로 순응도가 충분치 않으면 병행보다 한 가지 요법을 제대로 쓰도록 돕는 것이 우선일 수 있다.

왜 다음 단계를 미루지 않는 게 중요한가

근시 억제의 목표는 단지 안경 도수를 줄이는 데 그치지 않는다. 더 멀리 보는 목표는 눈이 지나치게 길어지면서 생길 수 있는 합병증 위험을 낮추는 것이다. AAO와 관련 자료는 안축장이 길어지고 근시가 깊어질수록 망막박리, 근시성 황반변성, 녹내장, 백내장 같은 동반 질환 위험이 함께 올라간다고 설명한다. 흔히 약 -6.00디옵터를 넘거나 안축장이 약 26.5mm를 넘는 고도근시가 이런 위험과 연결되는 기준으로 언급된다.

이 때문에 단일 요법 반응이 약할 때 다음 단계를 너무 오래 미루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진행이 빠른 시기를 그대로 두는 것보다, 데이터를 모아 조정·전환·병행 중 다음 길을 정하는 편이 장기 위험 관리에 가깝기 때문이다.

정리하면, 한 가지 요법이 덜 듣는다는 신호는 끝이 아니라 다음 설계를 시작하라는 신호에 가깝다. 정확한 진단과 치료 방향 결정은 아이의 데이터를 종합한 의료진의 진료가 필요하다.

자주 묻는 질문

안약 한 가지로 근시 억제를 시작했는데 도수가 또 늘었습니다. 바로 실패인가요?
한 번의 측정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측정 오차, 점안 누락, 계절 변동 등을 먼저 점검합니다. 요법 자체가 약한 것인지, 제대로 쓰이지 않은 것인지를 구분한 뒤에야 다음 단계를 논의합니다. 정확한 판단은 의료진의 진료가 필요합니다.
근시 억제 반응은 무엇으로 판단하나요?
안경 도수로 표현되는 굴절 이상의 변화와 눈의 앞뒤 길이인 안축장 변화를 함께 추적합니다. AAO는 저용량 아트로핀이 눈이 지나치게 길어지는 것을 늦추는 방향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설명하며, 그래서 도수뿐 아니라 안축장 변화를 함께 봅니다.
단일 요법이 덜 들을 때 다음 선택지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크게 세 갈래입니다. 같은 요법의 농도나 설계를 조정하는 것, 작용 원리가 다른 요법으로 전환하는 것, 두 가지를 병행하는 것입니다. 각각 목표와 관리 부담이 달라 아이의 상황에 맞춰 의료진이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아트로핀 농도를 높이면 더 효과가 있나요?
홍콩 LAMP 연구는 0.05%, 0.025%, 0.01%를 비교해 농도에 따라 억제 효과가 달라지는 농도 의존적 경향을 보고했습니다. 다만 농도가 올라가면 눈부심이나 가까운 곳을 볼 때의 불편이 더 두드러질 수 있어, 효과와 일상 불편을 함께 봅니다.
오르토케라톨로지와 아트로핀을 함께 쓰면 더 좋은가요?
한 무작위 임상시험에서 오르토케라톨로지에 0.01% 아트로핀을 더한 병행군이 2년간 안축장 변화가 단독 요법군보다 적었다는 결과가 있습니다. 다만 병행 중에도 일부 아이는 여전히 빠른 변화를 보여, 병행 후에도 반응을 계속 추적합니다.
전환은 이전 요법이 실패했다는 뜻인가요?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같은 아이라도 시기에 따라 더 맞는 방식이 다를 수 있습니다. 야간 렌즈 관리, 매일 점안, 낮 동안 안경 없이 지내는 생활 등 아이의 생활과 맞는지를 함께 보고 결정합니다.
근시 억제 치료를 갑자기 멈춰도 되나요?
갑자기 멈추면 진행이 다시 빨라지는 리바운드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LAMP 후속 보고는 점진적으로 줄이는 방식이 급중단보다 리바운드를 덜어주는 경향을 보였다고 전합니다. 중단·점감 방식은 의료진과 함께 정합니다.
리바운드는 누구에게 더 잘 나타나나요?
보고에 따르면 더 어린 나이에 시작했거나 시작 시 근시가 깊었던 경우 점진적으로 줄이는 방식의 이점이 더 컸습니다. 농도가 높을수록 중단 시 변화 가능성도 함께 고려합니다. 개인차가 크므로 추적 관찰이 중요합니다.
병행요법을 시작하면 점검을 줄여도 되나요?
오히려 점검이 더 중요해집니다. 안약과 렌즈를 동시에 관리해야 하고 살펴볼 이상반응 항목도 늘어납니다. 병행 중에도 빠른 변화를 보일 수 있어 정기적인 추적이 필요합니다.
어떤 기준으로 더 적극적인 단계를 검토하나요?
나이가 어려 남은 진행 기간이 길거나, 단일 요법에도 진행이 뚜렷하거나, 안축장이 또래보다 빠르게 늘 때 더 적극적인 단계를 검토하는 흐름이 있습니다. 반대로 순응도가 빠듯하면 한 요법을 제대로 쓰도록 돕는 것이 먼저일 수 있습니다.
왜 다음 단계를 미루지 않는 게 좋은가요?
안축장이 길어지고 근시가 깊어질수록 망막박리, 근시성 황반변성 등 합병증 위험이 함께 올라간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진행이 빠른 시기를 그대로 두기보다 데이터를 모아 다음 길을 정하는 편이 장기 위험 관리에 가깝습니다.
집에서 부모가 도울 수 있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매일 같은 시간 점안과 충분한 렌즈 착용 시간을 지키도록 돕는 것이 큰 도움이 됩니다. 순응도가 반응 판단에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다만 농도 변경이나 요법 전환 같은 결정은 반드시 의료진의 진료를 거쳐야 합니다.
참고문헌
  1. Myopia Control in Children American Academy of Ophthalmology, 2024. https://www.aao.org/eye-health/diseases/myopia-control-in-children
  2. Childhood Myopia Treatments: 5 Options to Slow Nearsightedness in Kids American Academy of Ophthalmology, 2023. https://www.aao.org/eye-health/tips-prevention/misight-orthok-atropine-myopia-nearsighted-child
  3. Two-Year Clinical Trial of the Low-Concentration Atropine for Myopia Progression (LAMP) Study: Phase 2 Report Ophthalmology (American Academy of Ophthalmology), 2020. https://pubmed.ncbi.nlm.nih.gov/32019700/
  4. Efficacy of combined orthokeratology and 0.01% atropine solution for slowing axial elongation in children with myopia: a 2-year randomised trial Scientific Reports (Nature), 2020. https://www.nature.com/articles/s41598-020-69710-8
  5. Three-Year Clinical Trial of Low-Concentration Atropine for Myopia Progression (LAMP) Study: Continued Versus Washout Ophthalmology (American Academy of Ophthalmology), 2021. https://www.aaojournal.org/article/S0161-6420(21)00745-4/abstract
  6. Myopia EyeWiki, American Academy of Ophthalmology, 2024. https://eyewiki.aao.org/Myop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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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일반적인 의료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진단이나 치료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아이의 근시 억제 요법 선택과 변경, 중단은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르므로 정확한 진단과 치료 방향 결정은 의료진의 진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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